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카 장기간 복용하신 분들 보면 개인차가 큰가 보군요..

  • 19년 전

  • 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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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고서 살짝 머리가 마른 상태에서)


장기간 프카를 복용하신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효과가 정말 좋다는 분들도 있고,
반면에 거의 효과가 없었다는 분들도 있고..
개인차가 큰 모양입니다.

실제로 프페 임상에서도.. 완전히 탈모가 멈춘 경우가 있는 반면, 효과가 미미한 경우도 있다고 하니까요.

다들 좋은 효과 있으셨으면 좋겠군요.

저는 비교적 탈모 초기에 복용을 시작한 편이라, 프카+미녹을 시작한지 8달이 지났는데 그동안 앞머리의 M자 부분에 1~2CM가량의 머리카락이 자라고 좀 효과가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당장 탈모 방지 효과가 큰건지 아니면 아직 본격적인 탈모가 시작되지 않은건지 구분이 되지 않거든요.

그런데 뉴스를 보니까 DHT가 모낭에 작용해서 탈모를 일으키는 이유가,
DHT의 작용으로 모낭으로의 영양공급이 차단되기 때문이라네요.
그래서 "영양공급"을 원활하게 유도하면 탈모 예방 효과가 있다는...

미녹시딜 역시 그런 원리겠구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서 영양공급을~

그렇다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운동, 좋은 식단,
긍정적인 마음과 충분한 휴식 등도 모두 부분적인 탈모 예방 효과가 있다고 봐야겠네요.

프카 + 미녹 + 생활습관 + 기타토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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