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미녹시딜] 미녹시딜 5개월차 후기..효과 제대로보네요

  • 11년 전

  • 17,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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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아쉽게도 바르기 전 사진은 없지만.. 많이 호전되어서 저의 탈모탈출법을 적어보자 합니다.

저는 고1때부터 슬슬 정수리쪽에 머리가 비어가기 시작했고요.. 그때는 심각성을 몰랐지만

고3때 입시 스트레스+촉박한시간에 의한 인스턴트 과다섭취+부족한 수면 등등.. 여러가지 복합적 요인인지

머리가 더 빠지더라구요!! 고3때 일주일에 최소 세네번은 "이자식 원형탈모 아냐?" 라는 말울 들었습니다.

고3때 조명이 밝은 화장실에 들어가면 정수리쪽 두피가 다 보였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렇게 수능 끝나고 집에서 탱자탱자 놀던 어느날...어머니께서도 심각성을 느끼셨는지

피부과를 한번 가보자 하시더라구요.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갔습니다. 제 머리를 땡기고 이리저리 살펴보시더니 미녹시딜을 한번 발라보는걸 권하시더라구요.

다음날부터 아침8시 그리고 저녁 11시에 바르면서 폴리젠 샴푸를 병행했습니다.

그리고 예전엔 곧잘 바르던 왁스도 스프레이도 안뿌렸구요..

그렇게 5개월이 지나니까 머리도 엄청 굵어지고 정수리쪽에도 모발이 굉장히 많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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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는)
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query=%ED%8F%B4%EB%A6%AC%EC%A0%A0%EC%83%B4%ED%91%B8&cat_id=50000297&nv_mid=7924237636&frm=NVSCPRO

이것을 사용했구요. 머리는 아침 저녁으로 감았고 진짜 헹굴때는 한 10분이 넘게 행궜습니다.
샴푸기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요.

미녹시딜은 다 성분이 똑같다고 알고있어서 한 통 다 쓰면 약국에서 주는거 아무거나 썼고요.

바를때는 스프레이 형식으로 정수리쪽에 한번 뿌리고 5번 톡톡톡 쳐주고 다시 뿌리고~ 해서 5번 뿌립니다.

저는 흔히 말하는 쉐딩현상은 없었네요. 모두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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