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복합처방] 프로페시아+미녹시딜 치료 3개월 후

  • 11년 전

  • 14,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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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치료하세용~ 대한민국 남자 50%는 탈모환자~




34년을 탈모환자로 살았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앞머리, 정수리, 눈썹까지도 희미 했지만,

피부과에서 처방 받은 유일한 치료약인, 프로페시아, 미녹시딜을 처방받고 이렇게 눈썹도 새로 나고있습니다.




남성형 탈모는 90% 유전적인 원인입니다. 남성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봄,가을에 많이 머리카락이 빠지며,

저도 한때는 남자니까 빠지는거지 하고 살아왔다가 작년 겨울에 하루에 100개씩 빠지는걸 보고 깜짝 놀라서

비푸과 가서 처방 받았습니다.




먹는약 프로페시아는 하루 한알 평생 먹는 것으로 전립선염과 암 예방도 됩니다.

뿌리는 약 미녹시딜은 국소 혈관 확장제로, 머리에 영양공급 및 산소 공급을 원할하게 해줍니다.




프로페시아는 출시된지 20년이 넘어서 카피약 드시면 쌉니다. 하루 천원꼴~

미녹시딜도 하루 두번 뿌려 주는데, 하루 300월 꼴입니다.~




탈모는 초기에 예방하고 약을 먹어야 됩니다. 3개월 주기로 머리가 빠지고 다시 나오므로,

효과는 3개월 후부터 볼 수 있습니다.~




빠지지 않는 상태에서 새로 나오면 머리숯이 정상이 되지요~

우리 모두 꼭~ 탈모에서 벗어나요..^^




제가 탈모인 되봐서 심정을 아는데, 탈모 걸리면 우울증은 기본이고 대인기피증 까지 생기더라구요..ㅜㅜ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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