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10개월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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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머리 물기만 제거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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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머리 감은 후 조명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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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저녁에 씻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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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머리 감은 후 조명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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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머리 감은 후 조명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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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자 부분>

나이는 이십대 후반 이고 탈모는 초기 인거 같습니다. 정수리와 엠자가 동시에 온거 같은데 둘다 크게 티는

나지 않은 상태에서 약을 시작 했습니다.

담배는 3일에2갑정도 피고 술은 좋아하지만 자주 마시진 않습니다.

매일 점심 12에서 1사이에 프로스카 1/4복용(혹 잘못잘라서 크기가 애매하면 1/3도 복용)하고 비어헤페 플러스 3

평상시 습관은 일단 머리를 가능한 꼼꼼히 씻고 선풍기로 말리는 정도가 그나마 탈모방지 습관인 것 같습니다.


과거 사진과 비교해 보면 어떨 땐 더 좋아보이고 어떨 땐 그 당시랑 같거나 악화 되보입니다.

그리고 제가 요즘 가장 큰 걱정은 일단 모발이 전두부 정수리가 많이 가늘어진 느낌입니다. ㅠ

빠지는 양은 체크 해봤는데 40개 전후인데 모발이 많이 가늘어진 느낌이라 이걸 어떻게 복구 해야할지..

아직 미녹은 안하고 있는데 (번거롭다는 것과 혹시 모를 쉐딩 때문에 ㅠㅠ)미녹을 해야할지 아니면 아보다트로 넘어가야할지 계속 고민이 됩니다. 사진은론 좋아 보이는데 상당히 가늘어요 ㅠㅠ

그외에는 현상유지가 되고 있는 것 같은데 특이하게 엠자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원래도 심하진 않았는데 잔털이

많이 생겼습니다. 사진 한번씩 봐주시고 조언 부탁드릴꼐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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