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복합처방] 프로페시아+미녹 9개월차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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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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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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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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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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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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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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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군대에잇을때 살뺀다고 스트레스 엄청나게 받아서 탈모가왔습니다. 처음에는 많이심했구요 전역을 2012년6월에했는데 7월?8월 부터 모자 쓰고다니고 지금도 쓰고다닙니다. 남들 시선 신경쓰여서 쓰기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쓰고다닐때 두통있고 답답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좀 적응이되어서 편해지긴했어요 아직 학생이구요 되도록 일정한시간에 먹을려구했는데 일주일에 한번 두번은 시간 어긋나게 먹었고 9개월동안 까먹고 8시간정도나 12시간 지나서 먹은겅 한번. 아에안먹은적도 한번 밖에 없어요 미녹은 왠만하면 발랐지만 안바른날두 많구요 저녁에 한번발랐어요 그래서 프페3개월 미녹1통이 땩 맞았구요. 처음에 모발이식까지 생각하고 서울올라가서 진료도 받아봤는데 일단 약먹고 최후의 수단으로 모발이식생각하고 먹었는데 나쁘지않네요. 쭉 먹어볼려구요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전 지나가는 사람들보면 머리만 본답니다..ㅠ 저 머리스타일 하고싶다 오! 저건 내가 하고싶던 스타일이네 라고 생각만하죠~ 하지만 이제 스트레스 안받습니다 없어도 제 머리니까 재촉하지 않을래요! 빽빽해지는 날까지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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