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미녹시딜] 프로스카세트님은 한참 오해를 하고 계시군요^_^

  •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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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에 덧글 달아주신대로 미녹을 사용할지 말아야 할지는 본인이 선택하고 결정합니다.

그런데 온통 미녹이좋다는 글들 일색이라면 어떻게 선택을 할수 있습니까? 그건 선택이 아니지요

선택을 하려면 미녹에 정작용 뿐만 아니라 부작용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사용자의 입장에서 나눌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개인에 따라 그 부작용의 결과가 심각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또한 대다모 님께서 막지 않는 이상 이곳에 정작용 - 부작용에 대한 의견을 얼마든지 나눌수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일방적으로 미녹에 대해 좋은 글들만 써야 한다면 그게 바로 미녹 관련 제약 회사에 의한 일방적인 로비가 아니고 뭐겠습니까.


어떤 분의 덧글에 이런 부정적인 글들의 파급력이 엄청나니 자제 해달라는 내용을 본것 같습니다.

어떤 파급력일까요? 미녹 판매에 대한 파급력?


효과 보시는 분들이 분명히 계십니다. 또한 막대한 부작용을 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근데 속터지는건 탈모라는게 부작용이 나면 몇천배의 돈을 써도 복구될까 말까라는 겁니다.(모발 이식이 봉이 아닙니다. 부작용이 많습니다.모발 이식 게시판 가서 보세요.)

제가 이렇게 자꾸 글을 올리는 것은 무엇보다 올해 들어서 미녹 칭찬 일색의 글들, 심지어는;

"어제 발랐는데 오늘 머리가 올라오는 느낌이다"
"2주째 사용하는데 숱이 많아진것 같다" 라는 식의 어떻게 보면 전혀 믿을수 없는 글들이 계속해서 올라온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거 문제있는거 아닙니까? 어떻게 이런 급칭찬 글들만 계속 올라옵니까.

그래서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글을 올리는 겁니다. 만약 진짜 미녹 알바가 있다면 엄청 시끄러워 지겠지만 그래도 아닌건 아닌거죠.


물론 저도 막 미녹을 시작 할때는 모든 탈모인들이 가지는 희망, "이번엔 꼭" 이라는 간절한 희망과 기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작년 9월에서 10월 )미녹 게시판에서 미녹에 대해 엄청 쌍욕을 하시던 분에 대해서 저도 같이비판 하고 자중하라 했습니다.(근데 이제는 그 심정이 조금은 이해가 되니 왠지 슬프기도 하군요)

희망 때문에 좋은 말만 할수는 없는 것이지요. 기대감을 짓밟는다고 부정적인 말을 하지 말라고 할수는 없는 것이지요.

왜냐하면 결과는 그 개인에게 있기 때문에 더 이렇게 부정적인 입장도 존재해야한다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프로스카세트 님께서 사진을 원하셨는데 미녹 쓰기전 사진은 없고 미녹 쓰다안되어서 증모제를 쓰던 사진을 올립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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