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 19년 전

  • 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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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고민해오다 오늘 종합병원 들린 김에 피부과 진단까지

같이 받았습니다. 그리도 이지역에서 가장 큰 병원이라 기대하고

갔건만 완전 대 실망입니다. 오히려 개인병원 원장님들이 훨씬 더

꼼꼼하게 잘 봐주시는 거 같아요.

특별히 검사도 하지 않고 머리속만 들춰 보시더니 지루성피부와

건선과 백선 습진 등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어떤 의사는 별개로 보는

의사도 있고 같이 보는 사람도 있고...간지러움증이 있으면 백선이고

없고 각질이 생기면 습진이고....뭐 그런 애매모호한 답변만

해주시고 약을 처방해주시더군요.

전 뭐 현미경이나 피부표피를 긁어서 검사라도 해줄줄 알았더니..

오늘 타온 몇가지 약에 대해 질문 좀 드릴께요.

혹시 이 중에서 저랑 같은 약을 사용해보신 분이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프페는 어짜피 지겹도록 검색해서 잘 알고 있구요.^_^

더마톱액이랑...세비프록스액이랑..저 정체모를 018이 적힌 주황빛알약.^_^

하나더 더마톱액에 보니까 습진,건선,아토피,지루등에 바르라고

써있던데 원래 무좀균에 습진약을 바르면 더 안좋다고 하잖아요.

혹시 백선이 무좀균 아닌가요? 만약 백선이면 어쩌죵?

그리고 세비프록스액이라는 약은 리조랄과 동일한 성분인지요?

예전에 한번 써본것 같기도 하고....

마지막 질문입니다. 이 모든 약들과 프로페시아를 같이 사용해도

몸에 무리가 안 갈까요?






여기저기에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답글이 달리는대로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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