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두타스테리드] 1년 6개월 경과 사진 입니다.

  • 10년 전

  • 19,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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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이제 탈모약 복용한지 어느덧 일년 반 정도가 되었네요.

회원님들과 치료과정을 공유하고자 최근 사진 올려봅니다.

찍을 때 플래시를 터트렸는데, 지난글에 올린 사진보다 숱이 더 없어보이네요.

플래시 유무에 따라 많이 차이가 많은것 같습니다.

정수리 부분은 치료초기와 비교하면 눈에 띄게 좋아졌고 전두부쪽은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이 수준이 한계인것 같습니다.

정수리쪽 모발은 확실히 뒷머리보다 머리카락이 가늘고 힘이 없습니다. 자라는 속독도 옆머리나 뒷머리보다 느리고요.

아직 더 길러봐야 알겠지만 치료전에는 그나마 몇가닥 붙어 있는 머리도 한 5cm 정도 길면 빠지는지, 그 이상 자라지 않더라구요. 계속 자라는지는 좀 더 길러봐야 알것 같습니다..

전두부쪽은 M자 파먹은 곳은 뭐 어쩔수 없고, 헤어라인 부분은 발모가 거의 되지않으며 2cm 이상 자라지 않습니다.

아보다트가 전두부에 효과가 있다하며 복용하는데 저한테는 그런 행운이 오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전두부만 회복되면. 헤어라인 내리는 욕심 같은건 바리지않고, M자 파인곳만 모발이식하여 그냥저냥 살려했는데.. 잘 안되네요.

하여간 대다모 회원님들 참고하시라고 최근 사진 한번 올려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탈모치료 초기이신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강조드리고 싶은 점은,

유전성 탈모는 경구약(아보,프페)과 미녹시딜, 유일하게 탈모치료제로 검증된 이 두제품들만 믿고 꾸준히 1년 이상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비싼 돈들여 병원 두피관리니, 비싼 보조치료제, TV에 나오는 거의 미신수준의 민간요법, 어성초니 발모팩이니 이런거 하지마시고 그거 할 시간과 노력으로 귀찮더라고 약하고 미녹 꾸준히 규칙적으로 하세요.

저는 공장에서 용접일을 하는데, 특히 여름에는 머리가 완전 땀으로 뒤범벅 되어있고, 공기중 떠다니는 먼지및 쇳가루, 각종 유해물질을 머리 위에 달고 삽니다. 무거운 안전모도 하루에 10시간씩 제 머리를 누르고 있고요.

그래도 납니다. 소위 약발이라는게 있지만 안 난다는 생각하지 마시고 "미녹/프페, 미녹시딜, 장기치료" 이 세가지는 해보세요.

이상 줄입니다. 치료사진들은 제 전전글에 많이 올렸으니 한번 찾아 보세요.

우리 힘냅시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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