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 미녹시딜 + 비오틴 2달 후기

  • 10년 전

  • 1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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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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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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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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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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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정면>

안녕하세요

대다수의 대다모 회원분들도 저와 같은 눈팅족(?) 일 거라 생각하는 20대 회원입니다
군대를 막 전역하고 머리를 기를 때 "아 입대하기 전과 좀 다른데?"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워낙 성격이 낙천적이라고 해야 할지 무신경적이라고 해야 할지..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러던 중 올해 초부터 급격히 이마가 올라가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이곳 저곳 인터넷을 찾아보다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게시판을 보시는 꽤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생각이시겠지만
이식은 일단은 약을 6개월 정도 먹어보고 난 후에 차선책으로 생각하자라고 판단되어
다른 대다모 선배님들의 훌륭한 팁을 보고 약은 피부과에서 프로페시아 카피약을 처방받고
미녹시딜은 커클랜드 제품으로 인터넷에서 구매하였습니다
아직 그렇다 할 뚜렷한 호전은 없지만
저처럼 매일같이 이곳에 방문하여 심신적 위로와 공감을 받는 분들을 위해
같이 공감하고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려나 싶어 글을 올립니다
복용 전 사진은 없네요..그냥 저 상태에서 잔털이 없는 정도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사진은 1달 차 2달 차입니다
약은 10월 10일경부터 복용하였습니다

다음 글은 상태가 눈에 띄게 꽤 호전되면 올리겠습니다
연말인데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꾸벅(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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