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두타스테리드] M자 모발이식 아보다트 10개월 미녹중단 후기

  • 10년 전

  • 16,360
33
안녕하세요.

아보다트는 작년 2월부터 시작해 이제 10개월차이구요.

M자 모발이식 2400모 4월에 받구 8개월차이구

미녹시딜 4월 중순부터 시작해 성격탓도 있구 모발이 너무 두꺼워지는것같아 중단하였습니다.

일단 아보다트부터 말씀드리면 효과적인 부분은 피나계열보다 좋다고 단언할수있습니다. 26세부터 29세까지 피나복용한 경험이있는 저로선 더좋은 효과를 볼수있었는데요 여기서 효과란 모발수와 엠자회복유무 효과가 나오기 까지의 시간입니다. 이점에선 개인 마다차이가있겠구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판단이라 저의 경우엔 더 좋았습니다.

모발이식은 작년 4월중순경 ㄷㄴ에서 받았으몃 그럭저럭입니다. 다른곳 후기 사진과 비교해봤을때 별반차이없구요 대신 의사가 M자에 그림을 대충그리는거 같아 저랑 의견 다툼이 있었네요. 덕분에 난생처음 으로 머리를 올리고 다녔습니다. 한가지 문제가 있으면 선배님들이 말씀하신 약복용후 6개월있다가 수술하라는 이유를 이제 알았습니다. 저는 아보다트가 M자에 효과가 있는건 알았지만 이마라인까지 내려올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정보력이 부족했나봅니다. 그래서 이마라인이 울퉁불퉁합니다..

미녹시딜은 커클랜드껄로 구매하였구 5개월조금 넘게 사용하였습니다. 효과는 나름 보았지만 모발이 두꺼워
지니 파마도 덜먹구 왁스 스타일링도 힘들어서 귀찮기도 하구 중단 그러고 쉐딩은 없었구요. 대신 눈썹도 뿌렸는데 많이 연해졌네요. 송충이 눈썹원하시면 강추입니다.

결과를 말씀드리면 성공입니다. 1년도 안되서 정상인으로 돌아왔네요. 물론 코스프레지만요. 제가 언제 탈모였는지도 이제 기억안나구 얼마나 절박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인간은 참 얍삽한거 같아요. 지금 글을 쓰면서도 예전같은 진지함이나 절박함은 없게 되네요. 단지 자기전 잊지않구 약을 먹는정도.. 지금 시작하시는 식구분들도 이미 저처럼 유지하시는 선배님들도 있으시겠지요. 말씀드리고싶은건 전부다 수고하고 계신다는 점입니다. 2016년 모두들 화이팅하시구 모두 소망하시는것 이루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3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