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한번봐주십시요.

  • 18년 전

  • 3,042
1
2007년 09월 17일
병원에서 프로페시아 처방받아서 복용시작합니다.
그동안에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탈모에서
벗어나보려고 노력했지만 별로 효과가 없었습니다.
효과가 없었다고 하기보다는 오히려 더 빠져버렸습니다,.
미놀시딜 개시판에 제가올린 글이 몆개있는데
검정콩가루.미녹시딜.리바이보젠샴푸 열심히 했봤는데
제에게는 효과가 없었습니다.
계란맛사지도 한동안 해봤는데 처음에는 느낌상 그랬는지는
몰라도 그것도 효과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프로페시아로 다시 시작해 보려합니다.
저는 간이 조금안좋아서 그동안 프로페시아를 미루어왔는데
병원에서 크게 신경쓰지말고 일단 복용해 보라는
권유도 있고해서 삼일째 복용을하고 있습니다.
첫날은 조금 어지럽고 했는데 오늘은 첫날보다는 조금나은듯하네요.
제가 올리는 사진은 오늘 찍은것입니다.
사실 일년전에 미녹과 리바이보젠을 사용하기전에는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하루에 300개정도씩 머리카락이
빠지더군요. 특히 앞머리가 너무올라가 버렸습니다.
일단 프로페시아 6개월정도 치료를 해보고 않되면
내년 식목일날 심어볼랍니다.대다모 개시판에 많은 분들이
너무나 좋은 정보를 올려주시고 계시는데 간~혹 이것을
믿어야하나??? 할 정도의 글들도 있어 햇갈릴때도 있습니다.
검정되지않은 정보를 올리기보다는 현제 자신이 하고있는
탈모치료방법들을 올려주시는것이 우리 모두에게 크게
도움이 되지않을까 ? 생각합니다.
두서없이 몆자적었는데 일단 6개월후에 똑같은 방법의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프로페시아의 효과를 믿으며
대머리동지 여러분 다들 용기를 냅시다
추석이 몆일남지않았습니다. 즐거운 명절되기길 바랍니다.
안경이 없어서 아무거나 주어썼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광두*--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