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드디어 프페 처방 받아왔습니다.

  • 18년 전

  • 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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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를 인지 한 건 한 3년 된 것 같네요.
관심을 가지고 관리한 건 2년 정도 됐구요.
탈모에 좋지 않다는 건 안하고, 좋다는 것만 했습니다.
그래도 한계가 있더군요. 빠지는 속도는 좀 느리게 한 것 같은데...
그래도 탈모에 대한 스트레스에서는 도저히 해방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큰 마음 먹고, 프페 처방 받아왔습니다.

동네 의원에 가서 처방 받았는 데,
의사 선생님께서 고맙게도 약간 편법으로 처방전을 써 주셔서
처방전에 4천2백원 밖에 안들었습니다.

제 사진 인데...탈모 몇 기 정도 될까요?
지금이라도 약 먹으면 효과 있겠죠?
늦진 않았을까...걱정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득모에 힘써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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