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처방 후기 (사진첨부)★

  • 18년 전

  • 1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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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중에서도 탈모도 포함하는 피부과 가서 진찰상담.
어머니와 함꼐 가서 2분동안 의사설명들음.
어머니:이런약 먹으면 성관련 문제 있다며 걱정초조 표시
의사왈:아직까지 그런거 보고 된거 없슴,그렇게 생각하면 컵라면 환경호르몬도 생각해야함.

나: 모발이식도 생각한다고 하니 의사는 절대 하지말라고 함.우리나라 최고 의사한테 시술 받을려면 3년 기달리고 하고 나서도 밀도가 듬성듬성해서 안할것보다 못하다고 함.

해외 알마니,라할 등등 유명의사 말할려다 그냥 알았다고 하고 나옴.

자기가 크게 선심쓰듯이 2달치 처방전 할수 있지만,일단은 28정 한달치 밖에 안해준다함.

진료비 9천원나옴.
어머니 화들짝 놀라서 카운터 가서 아니 왜 9천원씩이나 나오냐고 되물음.
카운터 간호조무사 왈: 탈모관련해서 진료는 보험처리 않되요 라고 XX거림

온동네 약국 뒤짐.

52000원~6만원 다양함.

52000원에 28정 구입.

10월29일 월요일 저녁7시에 먹고 난후 30분이 지나자....

주요증상으로는 눈쪽이 상당히 무겁고 피곤함. 몸이 아프고 피곤하다기 보단 신체 일부분중 유난히 눈쪽이 압박!

오후 10시에 취침.

오늘 10월30일 아침 7시30분 일어남.

약을 먹어서 그런가 입술이 바짝!!!! 말라있음.(지금 현재도)

더욱이 중요한건 "아침발기" 경험 없슴.

아침발기 안되고 인지해도 아침발기 되지 않는 경우가 오늘 처음...(불안)

신체적으로 아프기 보단 심리적 으로 걱정 이 더 심한것 같음.

아침에 한강가서 상쾌하게 뛰고 옴.

이제 부정적인 생각 없애기로 마음 먹음.

오늘길에 로또 2장 사고옴.
1억정도 당첨되서 앞으로 40년정도 의 약값을 구했으면 하는 심정.

05년 전역후 3년이 지난뒤에야 약을 먹는다는게 후회됨.

치료약이 있으면 당연히 먹어야함. 괜한 선입관으로 미루면 않됨.

개인적 생각으로 탈모치료의 97%는 프로페시아 라고 생각함.

그와 더불어서 같이 해주면 좋은것이

운동,두피청결,과도한 자위안하기,식물성샴푸,어깨결림해소,음식관리 등등임.

이런것들중에 하나가 탈모치료의 3% 에 들어가는데,
이중에 한가지 골라서 열심 쳐바르고 쳐먹고 지랄해도 시간만 허비하고 돈만 날리지 근본적인 치료가 될수도 없고 고칠수도 없음.

얼마전 서울시청 앞 모발이식의사 알비아르마니 세미나 참석해서 느낀점은

모발이식도 어느정도 있는 사람에게 해당되는거고,남들이 보기에 이쁘게 보이기 위해서 하는 "성형"에 해당 되기때문에 탈모치료라기 보다는
정신과적 차원에서 자기만족 외모콤플렉스 "성형" 차원에서 다뤄져야함을 깨달음.

이를 뒷받침 하는것이 외국의 의사 모발이식 하는 사람들은 피부과전문의가 아닌 대게 "성형외과"의사쪽이란것 을 뒷받침.

대다모에서 가발,무슨샴푸,발모제,모공치료,두피클리릭,선식 이딴것들...........................................................................................
무수히 많은 것들은

"탈모치료"가 아니라 "잠시 탈모를 벗어나게 하려는 몸부림" 이다.

내가 이런 후회하고 마음아픈 생각들을 어제가 아닌 2005년 전역시 아니...03년 군입대시 알고서 탈모에 관해서 고치려 노력했다면,

이런데 기웃거리지도 탈모라고 항상 마음조이며

가발쓰고 모자쓰고 병신 처럼 지난날을 살지 않았을텐데....

결론] 탈모치료 = 프로페시아

나머지는 3%의 도움뿐...

[첨부사진설명]

플라스틱 자대고 찍은거-->가로18cm 세로3cm 정도의 면적이 머리 빠짐.

3년동안 머리빠진 면적 대충 54 cm (제곱센치) 알비아르마니 모발이식 면적견적비 대충 2천만원선(부대비용포함)


머리 풍성한사진--->군대가기전 02년말 운전면허증사진


가발사진--->대학 복학해서 쓰고 다닌것...1년정도 쓰고 다닐때는 지하철서 학교서 가발쓴거 아무도 모른다 하여 쾌재를 부르고 대다모 접속안하고 ㅎㅎ 거리며 살다가 1년쯤 지난 06년도에 나만 혼자 모르고 있었지...나이 어른 샣귀들 다 알고 있었으나 그냥 모른척 했다고 함.(아놔 진자 그때 생각하면 죽고싶기고 하고 죽여버리고 싶었으나 시간 지나니 뭐 담담함)


프로페시아 사진--->건방진 피부과 의사 처방료 9천원 + 온동네 약국 자전거 타고 뒤져서 산 약 52000원 합계 61000원에 삼.


처방전 싸게 해주고 몇달치 끊어주는데 있으면 정보좀 공유합시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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