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아주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거 같습니다. 피나 스테이드 2년 4개월? 후기입니다.

  • 10년 전

  • 8,705
15
정확히 언제 부터 시작했는지도 이제 가물거릴정도로
오래먹었네요. 정말 오랜만입니다.
입시때문에 군대를 늦게 입대하여 25세 2월에 전역을하고
6월즘에 탈모인걸 인지하게 되어서 한의원에서 큰 돈을 사용하였습니다
발xx 한의원에서 600정도 쓰고 전혀 좋아짐이 없어서
좌절하고 하루하루 머리만 신경쓰고 너무 괴로워 하다가 대다모를 알게되었고
양약을 시작하게 된지 2년이 넘어가네요.
초반에는 매일같이 들어와서 많은분들 댓글도 달고 공감도 하였던
하루에 거의 100회는 넘게 들어왔었던것 같네요.
지금은 거의 신경을 안쓰게 되어서 이렇게 늦게 들어와서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저같은 경우는 프로페시아 카피약 (피나스테이드1mg)를 매일 아침에 복용하는거 외엔 아무것도 안하였고
1년즘 넘었을때 쉐딩이와서 급격하게 탈락하며 엉청난 좌절을 격었던 적도있었습니다.
역시나 시간이 답이라는 말밖에 해드릴 말이 없네요..
현재 사진에서 보는것과 같이 이정도 이상으로는 큰 진전은 없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지 않으면 다른분들은 모를정도로 상태가 호전되었습니다.
아직 머리가 얇은감이있어서 미용실에서도 머리가 얇은 편이라 생머리를 살리면서 볼륨을 중요시 하라고 하시네요.
약시작할때 머리도 그렇게 심해보이진 않지만 연모화가 너무 심하여 정면으로 볼시 앞이 훤히 보일정도로 머리가 얇고 없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늘 건강하시고 탈모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
1.2번 사진 양약시작1일차
3,4번 사진 2년 4개월차

꾸준히 후기를 올려왔었습니다. 이전후기를 보시고 다른점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15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