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유로스칸 2년쨰 복용 전 후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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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에 시작해서 2년간 방치후 중반떄부터 복용했습니다
14년도 삭발 당시에 충격을 받았고 3달간은 모자만 쓰고 다녔습니다
그후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14년도 4월부터 유로스칸 처방을 받고 미녹시딜 약국에서 구입해 병행했습니다
그당시 발모차등 천연샴푸 무수히 해밧고 꾸준히 안해서인지 효과는 보지 못했습니다
미녹시딜은 4개월정도 바르다가 불편해서 안바르기 시작했습니다 꾸준히 유로스칸는 한달에 한번 실수로 못먹고
계속 복용했습니다 이게 머리가 길어서 커버가 되는지는 제가 장담은 못합니다
사진은 똑같은 장소에서 찍었고 아직 정수리 부분은 다 올라오지는 못했는데 아마 이건 안올라올듯 싶네요
그래도 초반에는 계속 탈모온거같다 그런소리 많이 들었는데 1년후 부터는 거의 한손에 꼽을 정도로 들었네요
하루에 방바닥 두번씩 청소 하는데 머리카락 많이 떨어집니다 굵은것도 있고 얇은것도 있고
아직까진 빠지는것 보단 나는게 빠른거 같지만 언젠가는 이식도 생각중입니다
지금도 머리 생각만하면 미치도록 스트레스 받는데 하... 평생 안고 가야하는 문제이니 더 괴롭네요
약은 특효약이 나오기전까지는 평생 먹을 예정 입니다 한모라도 살려야죠... 사진은 딱 2년전후이고 장소는 같은데 밝기랑 길이차이가 크기 떄문에 태클걸진 마시고 스치듯 봐주시기 바랍니다
질문해주시면 답변 드릴께요 2년 노하우 전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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