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10일차입니다

  • 10년 전

  • 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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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초반 어린나이에 집안 유전력도 전혀없는데 이른 탈모가 와서 엄청 스트레스네요
미루다 미루다 10일전 프로스카 시작했습니다
미녹시딜은 2년 가량 사용해왔지만 큰 솜털이외 큰 효과는 보지못했네요 오히려 눈썹과 옆머리부분 솜털이 자라 성모가 되버렸습니다 ㅡㅡ

나름 이름있는 모발이식병원에 권위있으신 선생님께 진료봤는데 탈모초기인건은 맞지만 이마라인이 원래 이런것일 가능성도 크다고 하시네요.

여튼 오늘부터 세달주기로 일기비슷하게 경과를 써보려합니다ㅜㅜ 아직까지 프로스카 부작용은 없어서 다행이네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효과 볼 수 있겠죠?ㅜㅜ

여태써온 미녹시딜 효과인지 프로스카복용으로 죽어가던 모낭에서 새로 올라온것인지 플래쉬터뜨리고 찍으니 못보던 솜털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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