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톱야자 ??? 프페랑 같은 효과??

  • 18년 전

  • 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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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야자가 테스토스테론 호르몬 분비를 감소 시킨다고 하더군요.
천연제품이라서 부작용이 없을것 같은데, 이거 프페 대신으로 복용해도 될까요?? 고객 평가에서는 전립선염이나 전립선비대증에는 효과가 정말 좋다고 하더군요. 아래는 제품 설명 입니다.

톱야자(Saw Palmetto)는 톱날 모양의 잎을 가진 야자의 일종으로 미국 남동부가 원산지인 작은 나무의 열매입니다. 미국 원주민들은 오래 전부터 톱야자의 효용을 알고 있었는데, 약초 연구가 발달한 유럽으로 퍼진 이후 그 효과가 과학적으로 증명되었고, 현재 유럽에서는 전립선 비대증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여러 연구결과 톱야자의 추출물이 50세 이상의 남성들에게 상당히 흔한 질환인 전립선비대증으로 야기되는 고통스런 문제들(소변을 보는데 힘이 들고 밤에 자주 소변을 본다 등)을 경감시킬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것이 단순히 위약 효과 이상이라는 것을 밝힐 구체적인 연구가 필요한 단계이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증상이 호전 되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라며 텍사스대학교 의과대학 비뇨기과 교수인 존 매코널 박사는 전했습니다. 전립선이 비대해지는 것은 디히드로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과잉으로 분비되기 때문인데 톱야자에 함유되어 있는 활성 성분인 지방산과 스테롤(sterol)이 이 호르몬의 생성을 억제하고 작용을 저해하여 배뇨 문제를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복용방법(Direction)
한번에 1정씩 하루 두번 식사와 함께 드시기 바랍니다.

용량(Contents)
350정(175일분)

프레랑 작용기전이 거의 흡사 한듯 합니다. 천연이라서 프페의 부작용이 없지 않을까 짐작해봅니다. 가격도 3만원 선이고 프페 대용으로 먹어도 괜찮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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