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자위 안한지 12일차....응원해주세요.

  • 18년 전

  • 1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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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0일 부로 지금 오늘 2월 22일까지 (실제로는 2월9일부터시작)

이제 13일차 입니다.

좋다 않좋다 뭐 이런걸 떠나서 단정지어 말하기가 그렇습니다만

추후에 좀더 인내를 갖고 ( 몽정도 아직 안했어여 ㅋㅋㅋ) 후기 올리겠씁니다.

현재 프로페시아4개월째 복용 중이며, 3월달부터 핀페시아 먹을계획입니다.

그러니 핀페시아 어느정도 먹을때까지......

몽정을 한번을 하고나서 다시 몽정할때까지 그 기간 및

섹스 및 자위를 안했을때 정액이 쌓여서 몸밖으로 배출되는 사이클 및 한달동안의

생체사이클을 좀더 면밀히 알아보고 그때 후기 쓸께여

더불어 저의 현재 머리사진상태 및 하루 빠지는 모발양 등등

모든것을 연구후 올리겠습니다.

응원해주세요.

진짜 요즘 참고 참습니다.

그 옛날 곰탱이가 동굴에서 마늘 생강 먹고 100일 버티면 사람 됬다던 이야기.....................

제가 아마 재현할꺼 같습니다.

3월1일날....................후기 올리겠습니다.


***저속한 사진을 올린경위***

요즘 제 머릿속에는 딱 2가지입니다.

자위 및 성행위 금지 와 사진속여자와 같은 온갖 갖갖지 상상들....

진짜 진짜 도 닦는 심정으로 살고 있습니다.

오늘 진짜 할뻔 했습니다. 손이 절로 갑니다.

컴터 키면 자동으로 아..........안대 하면서 컴터 껏습니다.

오늘 진자 여자생각에 운동도 하고 나가서 찬바람 쌔고 왔다가....

낮에 낮잠 2시간 자고 나니 잠잠 해졋습니다.


하지만 3월1일 까지 뚝심있게 대다모 회원 여러분께 소소히 보고 하기 위해서 참고 견디겠습니다.

3월1일 후기 올리기 전에 비뇨기과 계통의 병원도 갈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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