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4등분 약 1년6개월 복용 후기...절망적입니다 죽고싶네요

  • 10년 전

  • 1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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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약빨이 전혀 받지 않는것같습니다
현재 나이 30살
약 2년전부터 갑자기 엄청나게 탈모가 가속화 되었습니다..
친가쪽이 탈모 유전자라 뭐 어쩔수 없이 피해갈수 없었네요....
2년전 체중이 증가하고 눈이 좋지않아 작년까지 수술을 몇번하였습니다
그때 전신마취때문인지 수술후 스트레스 때문인지 탈모가 더욱 심해졌구요...
그동안 사진 공유하겠습니다
처음 사진 수술 및 쉐딩이 심하게 왔을때 이구요
오늘날짜는 머리자르구 찍어봤는데 진짜 처참하네요....
이제 낮엔 죽어도 약속을 잡지 않습니다...
회사야 어쩔수없이 먹고사니 다니고 있지만 하루하루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미칠지경입니다..
남들은 다들 잘도 복구되는 정수리 저는 도저히 복구될 생각조차없는거 같고
전체적으로 밀도는 계속 떨어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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