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피나+미녹 1년 후기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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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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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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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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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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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7월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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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7월 전체>

안녕하세요. 1년만에 다시 대다모에 들어왔네요.^^:

탈모를 완치?? 하고 들어왔는냐... 그건 아닙니다ㅠ.ㅠ

처음 방문하신분들이나, 탈모초기인 분들도 시작전에 탈모예방을 해야되지 않을까 싶어

후기 올립니다.

사진을 보시다시피, 2015년 6월경에 약을 복용했구요. 지금 1년정도 되었네요.
앞머리 숱, 정수리쪽에 숱이 없어서 약을 복용했구요(피나+미녹+알닥톤 복용)
- 앞머리 M자는 완전 복구는 안되더군요..ㅠㅠ 위에 머리로 감추는게..답인듯

★ 느낀점
* 약 복용에 있어, 다른 부작용은 없다
* 약을 먹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할거 같다
* 머리가 계속자라는게 아니고, 시기에따라 빠지고,나고를 반복한다
* 반복할때마다.. 약 효능이 없는가.. 의심을 하게 된다.
* 탈모정체를 숨길려면.. 머리는 짧게 컷트해야한다.( 특히 앞머리 갈라짐...)
* 전용 미용실한군데를.. 파야한다..(그래야지 나의 모발상태를 잘알기에 관리가됨)
* 염색,파마를 피한다..
* 샴푸 시 두피마사지 및 청결하게 관리하는게 무조건 득이다
* 사회생활 시 왁스,스프레이를 안 할수는 없다!! ( 단, 샴푸시 깨끗이 할것)
* 담배를 두 달 피지않았다.(느낌은 더 빠지지않는 느낌이다)-> 지금은 핌..ㅠㅠ
* 스트레스는.. 정말!!!! 관리 잘해야된다.. 모발에 영향이 많은거 같다.
* 외출 시 바람이 부는게 제일 싫타.....OTL
* 술,담배는 정말로 안하는게 좋을꺼 같다
* 규칙적인 생활 및 식습관은 무조건 탈모에 영향력이 있다.

이상.. 저에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저희 집은 아버지, 형 모두 탈모입니다.. 지금 위,앞, 정수리 다 비어서.. 누가봐도 탈모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저는 관리를 통해 10명중에 9명은 탈모라고 생각안할 정도로 관리를 통해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붙임머리도 해봤지만... 돈도 비싸고.. 샴푸할때 정말.. 짜증나더군요..ㅠㅠ

제...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는 지금 아침,저녁에 약콩을 갈아~ 우유와 함께 마시고 있습니다.

당연히, 채소와과일을 꾸준히 먹고 있고요..

단백질,비타민 C,A 섭취가 모발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약 복용은 기존에 피나+미녹+알닥톤 조합약을 먹고 있었는데...

알닥톤이 좋지 않다고 해서.. 7개월차에 피나+미녹 만 복용하고 있습니다.

1년이 지나고 나서는, 매일 먹던 약도 1주일에 3회로 줄였습니다....

이제 약 복용을 줄임으로써..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는 두고봐야 될 문제일꺼 같습니다.

@ 두서없이 글을 적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탈모에 정도에 따라, 모든 사람들에 생각 차이가 있겠지만,, 탈모라는 자체는 같습니다.

하지만, 탈모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악화 되는것 보다는 탈모라는것을 망각 할 수 없지만

자신감을 모두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힘내십시다!!!

날씨가 너무 덥네요.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요!!

담에 뵙겠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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