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 미녹시딜 3개월차

  • 10년 전

  • 9,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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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숱도 별로 없고 정수리쪽이 휑했습니다.탈모 심하다고 놀림도 많이 받았고 미용실가는 족족
탈모있다고 관리해야된다고 그래서 스트레스 엄청받았습니다.계단 내려갈때는 뒤에서 훤한게 보일까봐
머리 푹숙이고 가구요 앉아있을때 누가 서서말걸면 머리를 손으로 가리고 얘기했습니다

작년 9월에 아무것도 모르고 아는사람이 아보다트 먹어보래서 2개월치만 사서 먹다가 차도도 안보이고
가격도 부담되서 안먹다가 올해 4월인가부터 프로스카 쪼개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미녹시딜은 작년에 사놓고 거의 안썼구요

미녹시딜은 지금도 이삼일에 한번씩 바르고있고 프로스카는 하루이틀 까먹는거뺴곤 챙겨먹었네요

요새 머리 자라는 느낌은 전혀 없는데
탈모때문에 스트레스라니까 전혀 그런 느낌없다고 그러네요 ㅎㅎ
또 약먹는다니까 프로페시아 먹는 분이 왜먹냐고 그러고..

비교대상이 반삭/ 머리 많이길렀을때긴한데 확실히 예전보단 하얀부분이 없어졌어요

부작용은 강직도가 좀.. 약해진거말고는 없네요

맨위에 사진이 젤처음이구요
그다음 반삭했을때고 마지막두개는 같은시간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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