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페 4개월차 후기

  • 9년 전

  • 8,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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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9월부터 14년 3월까지 프페복용하고 효과를 엄청 봤다가
여자친구가 생기면서 관리의 필요성을 좀 못느끼게 되어
먹는둥 마는둥 자기관리 하나도 안하다가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문득 머리를 봤더니 꾀 많이 털려있더군요..
그래서 위기의식을 가지고 다시 열심히 약먹은지 4개월쯤 됐는데
확실히 얇은 머리들이 많아서 그런지 어떤사진은 완전 대머리처럼 나오고
어떤사진은 정수리부분만 비어보이게 나오고 하네요.
근데 느낌상 효과가 조금식 올라오는거 같긴 하네요
눈 딱감고 운동 열심히 하며 1년 더 먹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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