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13년간 탈모 치료중(사진있음)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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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전부터 탈모가 시작되었음. 하루 100개이상 빠지는걸 경험한 후 탈모인것을 직감

프로페시아를 복용 약 6개월간 복용 약값의 압박에

프로스카로 바꿔서 복용하였음.

약을 복용하면서 느낀점은 약을 복용하면 확실히 탈모가 덜되는걸 느낌 발모효과보다는 탈모의 속도를 늦추는걸

느꼈음.

미녹디실과 검은콩도 이용해보았지만 불편하고 귀찮고 해서 먹는약만 주구장창 먹음.

그것또한 복용하다 안하다를 반복함. 13년간 6년은 복용하고 7년정도는 복용을 하지 않았던거 같음.

프로스카는 아버님께 부탁하여 보험급여로 만원도 안되는 값에 구입하고있음.처방전은 3천원.

보통 피부과를 많이 가는데 여기는 처방전 자체가 15000원임.

그래서 가정의학과를 추천함.처방전값 3천원에 약간 만원정도임. 4등분하면 4개월치 약값이 13000원정도들어감

현재는 프로스카를 꾸준히 복용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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