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두달은 쿨하게 건너 뛴 피나 세달차 후기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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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조명 아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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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어둡게 한 사진>

매달 올리겠다고 했는데 한달차와 별 차이가 없어서 안올렸다가 막 3달이 지난 이제서야 조금 유의미한 차이가 있다고 판단하여 올리게 되었습니다. 역시 피나계열의 약은 최소 3달은 먹으면서 지켜봐야 하는것 같습니다.
다만 한가지 두려운게 소위말하는 암흑기를 거치고 잠잠해졌다 싶었는데 다시금 많이 빠지더라고요. 물론 그 시절만큼은 안빠지기는 하지만 벌써 약의 효능이 탈모에게 져버린건지 휴지기로 인한 자연스러운 모발탈락인건지 6개월째가 되면 알 수 있겠죠?
다음번에 글 쓰는건 이식수술 후기가 될 듯 합니다만 정수리는 이식하지 않으므로 다음달 혹은 6개월째가 되면 다시 사진찍어 이 게시판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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