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아마 웅녀가 이런느낌이었을거야..사람되가는느낌

  • 9년 전

  • 10,796
48
*프로페시아 3월3일 시작 지금까지 꾸준히 항상 잠들기전에복용[술먹을때도 동일]
*미녹시딜 7월20일 시작 1달정도는 꾸준히 하다가 이후로는 귀찮고 까먹고해서 생각날때나 눈에 보일따만함
*노푸 지금 거의2년정도 다되갈텐데..1년반정도는 물로만하는 노푸하다가 미녹쓰면서 어성초샴푸 병행
[아침에 자고일어나면 무조건 샤워하면서 물로만노푸 미녹을바르거나 할경우는 저녁에 어성초샴푸]
*술 먹기는하나 거의 잘 안먹는정도
*금연 2년좀 넘은거같음
*스트레스 최대한 안받을려고하지만 세상이 가만히안둠

대충이렇습니다.
프로페시아 복용 한5개월 정도까지는 아..나도 약빨받는 몸은 아닌가보다 생각했습니다.
3번째사진까지가 복용5개월째정도일겁니다.
그다음사진이 6개월,7개월차[현재] 인것같습니다.

프페든,미녹이든,어성초든,노푸든 다 사람마다 받는사람이있고
안받는사람이있는건 맞는거같습니다.
그런데 딱 누가 그렇다고 장담할수는없네요.
제가5개월차까지는 회의적이었으니까요.
모든게 조금씩 도움이 되었을지는 모르지만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가장큰효과는 역시 프로페시아 때문이아닌가 싶습니다.
나머지도 도움은 되겠지만 가뭄에 콩나는정도인거같으나
저희같은 탈모인에게는 가뭄에 콩도 무시할수는없겠지요.

무튼 언빌리버블 어메이징을 경험하고있는 요즘입니다..

아...금욕은 실패했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4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