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복합처방] 프로페시아로 시작해 현재 아보다트중입니다 1년3개월째

  • 9년 전

  • 12,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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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가 얇아진걸 인식한지 16년정도 지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약물 복용 시작했습니다.

프로페시아 카피약인 마이페시아+미녹시딜로 시작했구요

15년 8월달부터 먹기시작했습니다. 첫 사진이 2개월 정도 지났을때인데 전혀 나아보이지 않네요..

3개월씩 두번 먹고 다모다트로 바꾸었습니다. 효과도 더 낫다고하고 가격도 싸더라고요

예전엔 정말 모자 매일쓰고 다녔었는데...

이젠 안쓰고 다닙니다

사실 정수리 중간부분은 아직도 좀 비어보이긴해요

모근이 아예 많이 없어진것 같아서 지금 상태가 한계인것 같아요

젖으면 완전 비어보이거든요 아직

이식을 한번 하면 좋을것 같기도 하고 그냥 이대로 만족할까 생각도 듭니다

첫사진에 비하면 많이 나아졌으니..

그래도 저만큼 빠지기전에 일찍 약 먹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ㅠㅠ

고민하지마시고 일단 약을 꾸준히 드시면 효과 꼭 보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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