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미녹시딜] 2달전에 미녹시딜 사용 후기 적었습니다. 현재 5달 진행중입니다.

  • 9년 전

  • 16,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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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전에 글을 한번올렸구요. 현재 5달째 사진 추가로 첨가하여 올립니다.

확실히 약처리전보다는 보다시피 촘촘하게 많이 자랐구요. 길이도 꽤 길어 졌습니다.

m자가 있었나 생각할정도로 채워졌네요.

m자말고도 가운데랑 가르마 라인, 정수리를 바르고 있습니다.

사진이 작아서 잘안보이지만 삐죽삐죽 촘촘히 나고 있습니다.

m자는 거의다 메워져서 이전에 머리를 길러서 내리면 옆에 갈라지면 숱이 적어 보였는데 현재는 내려서

길러도 갈라진곳이 없네요.

5달째 쓰다보니 부작용이 좀 있는데 앞전에도 있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두피가 많이 간지럽습니다.

각질도 많구요. 물론 쓰기 초반에도 각질은 나왔으나 두피의 가려움은 없었는데 두피가 많이 가렵네요.

혹시 삼푸를 할때 두피를 너무 자극하면 머리가 빠질까봐

머리 옆과 뒤를 지문으로 문질러서 마사지하고 위(정수리)와 앞(m자)은 가볍게 삼푸질을 하고

2분정도 놔두고 감아서 각질이 제거가 확실히 안되서 간지럽다고 생각되어

현재는 전체적으로 두피마사지를 하면서 삼푸질을 하는데 간지럼증이 나아졌지만 완전히 없어지진 않았습니다.



현재는 간지럼증도 있고 해서 한달전부터 미녹시딜양을 하루에 한번으로 줄였습니다.

두번바를때보단 훨씬 편하군요.

자기전에 바르고 자면 되니깐요. 하루에 두번 바르는것도 정말 일입니다.

아직까진 한번으로 줄여서 효과가 떨어지진 않은것 같습니다.

약의 효과는 하루에 한번이더라도(두번이면 좋지만) 꾸준히 매일 바르는것이 tip인것 같습니다.

지금 6달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돌이켜보면 참 열심히 발랐다하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한달~두달째는 쉐딩때매 걱정이 많이 되었지만 하루에 두번 꼬박꼬박 주말이며 공휴일이며

하루도 빠짐없이 발랐기에 받는 보상처럼 느껴지네요.

물론 다른분들도 열심히 바르시고 계시겠지만 꾸준히 프로토콜에 따르면

어느정도 효과를 분명히 보실 수 있을겁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시고 득모하세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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