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음..힘드네요..의심은 자유지만..내용은 진실..

  • 2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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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제 사진이 의심이 간다고 하니 안타까운(?) 여러분들의 입장에서 충분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은 되지만..좀 그러네요..오해의 소지가 전혀 없다고는 말 못하겠지만요...
저번에도 이야기했지만..사진찍기 전에는 미녹시딜 5%를 사용했기 때문에..
첨에 사진을 찍었을 때 의심이 간다는 물같은 것은 항상 미녹시딜을 뿌렸기 때문에 미녹시딜을 뿌린 것을 잊어버리고 사진을 찍은 것이라 그렇고..
두번째 사진은 상태가 좋아졌기 때문에 현재 미녹시딜을 안 뿌리고 있어 그냥 찍은 거라 물같은 것이 없는겁니다.
그리고 지금 머리가 완전하지는 않다고 분명 밝혔고 현재로 만족한다고 했었고
조금 자세히 들여다보면 탈모가 표는 납니다..정수리 부근은 아직 표가 많이 나고...
의심이 간다는 분들은 저가 지금 현재 머리에 미녹시딜을 머리에 뿌리고 다시 올리면 믿을까요?.
전 단지 분명 프페 먹고나서 효과를 제가 생각해도 많이 보았기 때문에..
올린거고..프페를 알게 된 이 사이트가 고맙기도 하고해서 힘들게 올렸는디..
그리고 저가 사진작가도 아니고..
저 와이프한테 시켜서 사진을 찍은 것이라 세로,가로가 바뀐 건데..
조금은 신경질이 나네요..
음..전에 찍은 사진이 한장 더 있는데 지금 현재 사진 한장 더 찍어서 다시 올리지요..
명예(?)회복을 위해서라도..
그리고 저가 무엇때문에 거짓으로 이런 글을 힘들게 올릴까요?..
전 스캐너도 없고..디지털카메라도 없고..힘들게 올렸는데...
한번 냉정하게 생각해보세요..의심병이 많으면 탈모가 더 진행되지 않을까요?
여하튼 조만간에 전에 사진 다른 거 하나랑... 현재 사진 같이 올릴께요..
끝으로..탈모로 고민하는 사람이 없는 그 날이 꼭 오기를 바라며 줄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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