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피나스타(쪼개먹는약) 약3개월차

  • 9년 전

  • 6,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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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차에는 비교사진을 제대로하여 글을 작성 할 예정입니다.
일단 저는 초등학교6학년때 갑자기 비듬이 많아지면서 머리카락이 하루에 200가닥이상씩빠졌습니다.
그때부터 탈모가 시작됐고 29살인 현재까지 진행중에 있습니다.

나름 고등학교때 알바해서 10만원짜리 주사도 맞으러 다녀보고...

약은 뭐 제대로 먹어본적이 없다가 이번에는 거의 하루도 안빠지고 약을 먹었습니다
일단 임신준비중이라 쪼개는약이 좀 불안해서 핀페시아로 갈아탈예정이구요~

사진각도와 장소에 따라 좀 많이 다르긴하지만...

밑에서부터 위(맨위가 현재상태) 순서대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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