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벌써 7통..

  • 16년 전

  • 7,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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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째 입니다.
아직 복용은 5개월정도구요..
제가 탈모가 m자와 정수리 쪽입니다.
다들 별로 티는 안난다 하지만 본인인 저에겐 굉장히 스트레스입니다.
프페 먹으면서 나아진건 솔직히 잘모르겠습니다.
그냥 내비둘순 없잔아요-_-
그래서 꾸준히 복용중입니다.
자꾸 머리 신경쓰는것도 스트레스받아서 3미리로 밀었습니다.
1미리나 면도기는 도저히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그리고 탈모가 아주 빤짝빤작하게도 아니었구요;;
제가 너무 신경을 써거 그런지 잘모르겠네요;;
맨마지막 사진 보고 뭐가 탈모냐고 하실지 모르지만.. 옆머리는 아예 흰살이 잘안보일정도로 숱이 많거든요;; 삭발인데두 주위사람들이 티는 난다 하더라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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