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피나스테리드 1년8개월차 후기.

  • 9년 전

  • 1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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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모에서 도움받은게 많아서 후기 올려봅니다.

저같은경우는 효과를 엄청많이 봤네요

15년 4월부터 시작했구요 카피약들로만 먹었어요.
모나드정, 헤어그로정, 바로피나정, 미노페시아 먹어봤네요
내년에는 약값이 부담돼서 프로스카 카피약 쪼개먹으려고 생각중이에요. 거기다 현재 지방에 살고 있어서 서울 갈때마다 처방받기도 힘들어서...

20대 초중반부터 빠지는 감은 있었는데 부작용 걱정돼서 안먹었었구요, 26후반부터는 모자없이는 다니기 힘들었는데, 친구가 제발좀 먹으라고 해서 좀 늦은감은 있지만 30살 4월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3, 4개월정도 됐을때부터 효과보기 시작해서 지금은 24, 25살 때 머리로 롤백한 기분이에요ㅎ 요즘은 모자 잘 안쓰고다녀요.

역시 약이 정수리탈모에 잘 받네요. M자는 확대되고 있는거같은데 이건 심을라구요 어쩔수없죠ㅜㅜ

예전사진은 머리 짧았을때 찍었고, 최근사진으로 올리는건 밝은빛에서 찍은건 아니라 정확한 비교가 되는건 아니지만 사람들이 탈모인거 모르겠다고 할정도긴해요. 다만 여름에 땀나거나 하면 M자탈모때문에 한쪽이 비는게 좀 있어서 모발이식 이번겨울에 할까 생각중이기도 하네요...



참 카피약들은 식약처에서 1년에 한번씩 생동성검사해서 합격해야 계속 판매할수있는거라서 프로페시아랑 거의 똑같다고 보시면 될거에요 카피약 리스트들도 올려드려요ㅎ

출처는
http://health.kr/drug_info/basedrug/alternation.asp?drug_code=A11ACCCCC0386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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