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미녹시딜] 미녹시딜 83일차 입니다.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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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왼쪽이마.jpg

<왼쪽이마입니다. 기분탓이라고 생각했지만, 확실히 머리가 난 것 같습니다>

오른쪽이마.jpg

<오른쪽이마 입니다. 확실히 잔털이 올라온 것 같습니다.>

왼쪽정수리.jpg

<왼쪽 정수리입니다. 확실히 쉐딩이 심하게 온 것 같습니다ㅠ>

정수리.jpg

<정수리 중앙 뒤쪽입니다. 왼쪽과 비슷한거같습니다>

오른쪽정수리.jpg

<오른쪽 정수리입니다. 확실히 정수리는 쉐딩이 온 거같습니다.>

노플정수리.jpg

<플래시 안터트리고 찍은 정수리 사진입니다.>

노플정수리2.jpg

<플래시 안터트리고 찍은 정수리 사진입니다.>

노플정수리3.jpg

<플래시 안터트리고 찍은 정수리 사진입니다.>

노플전체.jpg

<플래시 안터트리고 찍은 뒷통수 사진입니다.>

11일차 31일차 사진을 올렸었는데요. 그간 정신없이 살다보니 83일만에 사진을 찍게됬습니다ㅠ 원래 계획은 최소 2~3주에 한번씩은 찍는건데, 앞으로는 그래야겠습니다. 미녹시딜은 하루에 한번 자기전에만 발랐구요. 24일전부터 비오틴 5000도 함께 복용을 하고 있습니다. 미녹시딜이 정수리에 효과가 더 좋다는대, 저 같은 경우는 정수리가 폭격맞은듯이 쉐딩이 온 거같습니다. 오히려 엠자에 잔털이 나서 신기하더군요. 미녹을 하루 2번으로 해야할지, 사진보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그리고 경험상 다들 쉐딩이 언제까지 오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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