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모낭과 관련되서 질문좀 할게요

  • 16년 전

  • 2,742
6
제가 고3때 탈모라는걸 알게되었거든요..물론 사진을 보니 고2때 가을부터 탈모가 진행중이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습니다.제가 프로페시아를 23살때였나 잠시 한달정도먹다 그만두고 28살이 되어서 먹기시작했는데..


애초부터 그닥 심한탈모는 아니라 대충 머리만 잘넘기면 탈모라고 의심하는 사람이 없을정도..의사분도..제머리를 이리저리 넘기시더니 탈모같다고 약을 처방해주심..

현재 피나스테리드라는 약을 먹고있어요 4등분해서..

근데 지금 7개월째인데 머리카락은 더 굵어지고 윤기가 흐릅니다.머리가 탱탱하다고 할까요...문제는 정수리 빠진부위만 머리가 안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전보다 더 많이 가려지긴하는데..바람이 좀 심하게 불면..습관적으로 머리를 다시 내리게 됩니다..

혹시 저같은분있나요?그리고 약을 좀더 먹으면 효과가 있을까요?

아니면 제목처럼 모낭때문인가요?모낭이 9년이라는 세월동안 다죽어버렸다던지..빠진부위는 거의 가르마 형태처럼 빠졌거든요..그 부위마다 생존한 머리카락이 있는 유형이고요..

빠진건 그림처럼 되있어요.. 가운데 머리를 사이로 양사이드로 빠진.. 면적도 거의 비슷하게 그렸네요..

모낭이 죽은지 알수있을까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