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13년말~지금: 피나, 6일전~지금: m자부위 미녹

  • 9년 전

  • 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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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첫번째 사진은 정수리부분 후레쉬 안키고 찍은 사진이고요
두번째 사진은 정수리부분 후레쉬 키고 찍은 사진입니다.

-군대를 좀 늦게 간편인데 .... 삭발하고 탈모의 심각성을 알았습니다.듬석듬석한 머리 숱.. 특히 정수리 부위가 휑하더라고요. 동기들도 탈모같다고 말할정도 였습니다. 그러다가 자대 상병되서 약을 먹었습니다.

현재는 약빨때문인지 혹은 헤어스타일 때문인지 탈모라는 소리는 안듣지만, 제가 먼저 나 약간 탈모 있다고 말하면 그런거 같다고 말합니다. 이마 제대로 까면요....

친가쪽 외가쪽 다 ㅜㅜ 유전자가 있었어 걱정입니다.

엠자는 약을 오래 먹어도 그냥, 솜털이었다가 조금 굵어지고 다시 빠져서 솜털나오고 그런 느낌입니다. 사실 조합약 처방하는 병원에
가고 싶긴한데 약이 좀 독하다고 현상유지안되면 가라고 아는분이 말하셔서 걱정이네요.

6일전부터 미녹시딜발랐고요. 예전에는 정수리 부위에만 관심 가져서 그런제 제 예전 게시물에는 엠자*헤어라인 사진이 없네요. 예전이랑 확인이 안되네요.
엠자는 지금부터 현상유지라고 생각하고, 정수리 부분은 예전 사진 보시면 알겠지만 그냥 현상유지 정도네여 피나 없었음 정말 어땟을까.....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평생 약 먹을테니, 유지만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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