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6개월 복용기(사진있음)

  • 16년 전

  • 13,652
11
첫번째사진: 09년 12월
두번째사진: 10년 02월
세번째사진: 10년 03월
네번째 다섯번째 사진: 오늘

저의 탈모는 5년전으로 거슬로 올라가네요...

체중감량 부작용으로 엄청난 탈모를 유전으로 착각하여

미녹 사용 후 부작용으로 엄청난 탈모로 우울증까지 경험

그렇게 5년동안 더 나빠지지도 않고 더 좋아지지도 않다가..

최근 엠자로 밀려올라가기 시작...

아버지가 대머리 큰아버지 대머리 올게 왔구나 했습니다..

09년 11월경 프페 카피약 복용 시작..

부작용 엄청난 피로감...견디기 힘들정도로 피곤했습니다..

3개월 후 피로감 부작용 서서히 없어짐...

3개월째 머리에 힘 팍팍..

탈모량 감소...

4개월째 다시 탈모량 증가..머리카락 힘없기 시작..

5개월째 머리 힘 팍팍..탈모량 감소..

6개월째 현재 머리카락 힘 없슴...탈모량 증가..

효과 모르겠슴...머리가 엠자로 더 밀렸슴..

한가지 다른 점 머리털 힘 없어졌고..탈모량 증가 감소 왔다 갔다해도..

머리숱 전체적으로 증가...엠자 지속적으로 밀림...

그리고 한가지 의문점

프페 복용기하기 4달전 병으로 인해 3주 병원 입원...

항생제 대량 투여 후 식구들이 머리 넘 많이 빠졌다고 함

4개월 후 엠자 진행 확인 후 프페 복용하였고..

4주전 또 병원에 입원...

다량의 항생제 투여...하루탈모량 150개...

현재 퇴원 후 탈모량 대폭 감소...하루 탈모량 70개정도...

누군가가 하더군요...사람 몸이 피곤하면 DHT가 더 활동이 활발하다고..

신빙성 있는듯...

결론...

프페 복용 후 좋아졌다 나빠졌다 반복

엠자에는 효과 없슴...

머리카락 꾸준히 힘 없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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