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 미녹시딜 22일차

  • 9년 전

  •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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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딩 - 13~19일 동안 원래 있던 얇은 머리가 다 빠졌네요. 하루에 한 200개씩 빠진 거 같아요. 지금은 다시 예전처럼 머리가 잘 안 빠지긴 하는데....

상태 - 원래 정상과 탈모의 경계에 있었어요. 정수리 부분 머리가 많이 얇긴 했으나 빵꾸가 있어보이진 않았는데, 이번에 쉐딩 오면서 얇은 머리가 다 빠졌네요.. 다행히 굵은 머리가 그 자리에 자라고 있긴한데 사진상으로는 잘 안보여서 불안하기도 합니다.

한달 정도 주기로 기록 남겨보려고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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