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미녹시딜] ONLY 커클랜드 미녹시딜 4개월차 확실히 효과 봤네요. [비포&애프터]

  • 9년 전

  • 26,551
72
한 4~5개월 전만 해도 정말 너무너무 심각해서
매일 자괴감 쩔었는데... 매일 모자만 쓰고 비포어 사진
남기려고 하지도 않았어요 보면 가슴 아파서....

그러다가 약을 먹을까 바를까 고민하던 찰나에
쉽겟 어플에서 커클랜드 미녹시딜 6개월치 3만원에 올라왔더라고요
6개월에 3만원 투자해서 나아지면 적어도 버리는 장사는 아니겠다 싶어
바로 직구 했고 지금 4개월차 접어들었는데
머리 많이 호전된 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 미녹 바르기 전 ↓↓
rzFp0st.jpg
작년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짧게 안하면 너무 휑하길래 짧게 자른 상태입니다
보시면 M자도 많이 진행됐고, 앞이마 윗 부분 휑했습니다

r3oLD6F.jpg
윗 부분이 많이 심하죠? 두피가 그대로 보일 정도였어요
이 때 상세샷을 찍어놨어야 했는데 좌절할까봐
찍어놓지도 않았어요......

그리고!
이때부터 미녹시딜로 관리 들어갔습니다.
약국에서 파는 거 말고 미국에서 파는 커클랜드 미녹시딜이
오리지널이라고들 해서 믿음이 좀 가더라고요?

↓↓
미녹시딜 2개월 차
↓↓
jdGBTzv.jpg
하얀 두피가 보이던 부분들이 점점
차오르더니 꽤 많이 진행됐던 M자 부분도 조금씩 채워졌습니다.
잔머리도 많이 났고(많이 자란 걸수도 있음) 이 때부터는 모자 안써도
될 정도로 났었어요.


↓↓ 4개월-5개월 차 현재 ↓↓
8iDCp1t.jpg
5i7eVvV.jpg
bvVRF1a.jpg
뭐 여전히 탈모의 기운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보시면 머리가 많이 자랐습니다. 저는 원래 머리 기르는 속도가
남들보다 2~3배 느려서 원래 같았음 이만큼 자라는데 거의 1년 걸릴텐데
자라는 속도도 빨라진 거 같아요. 빼곡히 차올랐구요.

피나 계열 약은 왠지 마음이 찜찜하고,
어머니가 심하게 반대하셔서 ( 자꾸만 한약을 먹으라고 ...)
안먹고 오래 걸려도 발라나 보자 해서 바른건데
효과 많이 본 거 같아요. 나녹시딜이며 뭐며 찔끔찔끔 써봤는데
효과 못보다가 커클 미녹 4개월 바르고 이만큼 효과 봤네요

다음에는 머리 근접샷 찍어서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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