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미녹시딜] 미녹시딜 200일

  • 9년 전

  • 22,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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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200일이고 아보다트 190일 먹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 환절기 때문에 빠지는 건지 쉐딩이 오는건지 요 한달 사이에 머리감을 때 이전보다 많이 빠집니다. 물론 약먹기 전보다는 덜 빠졌습니다. 지금은 쉐딩 끝난 것 같습니다.

정수리는 지금은 현상유지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머리카락 굵기는 이전보다 굵어졌습니다.

m자는 자라긴 계속 자랍니다. 그러나 이번에 이식해서 애써 기른 거 깎아야 겠네요. 아쉽네요.

정수리는 맨 위부터, 작년 11월, 올해 1월, 오늘 찍은 것 입니다.

아래는 작년 2월이고 그 뒤가 오늘 머리 올리고 찍은 겁니다. 저기 m자에 털처럼 보이는 건 다 솜털에서 자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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