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미녹시딜] 남얘긴지만 알았던 탈모

  • 9년 전

  • 13,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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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미혼 직장인입니다.

어릴때부터 미용실갈때마다 숱이많다는소리

하도들어서 탈모란 단어는 나랑 상관없을줄 알았습니다.

술담배는 17살부터 했고 흡연은 하루반갑정도

음주는 주3회에서 많게는 5회정도


군입대후부터 어느샌가 생겨버린 탈모...

처음엔 그저M자만 있어서 그냥 이마좀 넓어졌네하고

머리스타일링으로 커버하고 다녔습니다

근데 근1년 새 점점 심해지는거같더니 슬슬

정수리 두피가 휑하니 보이고 보는사람마다

탈모걱정을 해줍디다...ㅠㅠㅠㅠ

신경쓰이는 마음에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많이
알아봤는데 복용약은 효과도 천차만별에
부작용걱정도 있고, 한번먹으면 평생 먹어야한다길래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고 커클랜드미녹시딜 구매대행으로

1년치 구매하고 배송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 전에 마이레벤이란걸 한통 썼는데(한달정도)

효과가 별로없는듯 해서 그냥저냥 쓰는둥 마는둥했네요

혹시 효과보신분 있을까요? 탈모약이라기보다 육모제로

수염기르는데들 많이 사용하시는거같던데 모발에도

효과있다길래 일본에서 구매대행으로 한통 구매해봤는데

바르고나면 멘솔샴푸쓴것처럼 잠시 청량감이있는게

뭔가 좋을거같은 느낌은있었는데...제가 꾸준히 오래사용

을 한것이아니라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일단은 인증사진올리고 추후 커클미녹 사용하면서

계속 현상보고올릴게요ㅠㅠ대한민국 모든 탈모인들

힘냅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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