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약을 복용한지도 2년이 넘었군요...

  • 15년 전

  • 4,428
9
벌써 2년이네요...
프로페시아만 먹다가 반년전부터 모나드로 바꿨습니다.
한달에 6만원정도하는비용도 만만치 않고... 그닥 나아지는 기미가 보이지 않아 그냥 싼거로 바꿨습니다.
2년동안 느낀점은... 빠집니다.. 다만 심하게 빠지진않는데 점점 머리카락이 비어가는건 느껴집니다.
제 친구와 거의 비슷한시기에 탈모가 시작되었습니다.
한 3년전쯤이었던거 같네요...
전 약을 복용하지 않고 1년동안 두피관리받고 이것저것 해보다가 1년후 약을 복용했는데... 그친구는 아무것도 안하더라구요...
차이가 납니다.
혼자 샤워하고 거울을 볼때마다 우울했습니다. 머리카락사이로 보이는 두피는정말...울고싶었습니다.. 왜나한테 이런게 생겼을까. 왜하필 지금일까.
이러면서 정말 오랜기간을 지냈습니다.
얼마전에 같이 목욕탕엘 갔는데... 그 친구는 정말 머리가 많이 빠졌더라구요...
약효과에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안먹는것보단 먹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근데 꾸준히 복용을 해야합니다.
너무 바쁜 일정때문에 약을 열흘정도 안먹은적이있습니다.
욕조에서 머리를 감고나서 물내려가는걸 봤는데.. 욕조 바닥에 머리카락들이 수북하더라구요...제머리카락이 긴편이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침저녁으로 두번감으니깐 막히더라구요... 그때 바로 약복용했습니다...그러니 확실히 빠지는 양이 줄더라구요..
제 나이 26살입니다. 24살부터 약복용했구요.. 요즘 저뿐만 아니라 20대 초중반정도되는 젊은 사람들 의외로 탈모가 많더라구요...
일단 약부터 먹어보는게 좋을꺼같습니다. 부작용걱정때문에 못먹는다고 글올리시는 분들 많은데 ... 부작용이 있을경우 약을 안먹으면 나아진다고 하네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9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