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두타스테리드] 피나 10개월+두타 약 10개월(feat.미녹 발랐다가 말았다가..)

  • 9년 전

  • 16,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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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카랍입니다.
거진 4개월만에 들어오네요ㅋㅋ
정말 대다모는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그동안 계속 약효를 봐서 굳이 대다모에 출입할 유인이 사라지더군요.
참 올챙이적 생각 못하는것 같습니다.
처음 탈모 인지했을땐 진짜 죽고싶은 심정으로 하루에도 수십번을 드나들며 정보 얻고 상당받고 그랬는데
이젠 건방지게 졸업 운운하니..(제생각엔 대다모는 졸업이란 없습니다. 단지 방학이나 휴학만 있을뿐..)
어찌됐든 이곳에서 참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저도 다른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려야 그에 대한 보답이라 생각하기에(탈모인 사랑은 내리사랑이라 하지 않았던가요..) 이렇게 종종 들러 경과보고 합니다.

피나스테리드 10개월가량 복용했고 효과도 봤지만 한계점에 다다른것 같아서 두타로 갈아탄지 약 10 개월입니다.
전두부에 탁월한 효과를 봤고 중반쯤부턴 정수리에 효과보고 있습니다.
전두부는 거의 회복된 상태고 정수리는 지속적으로 개선중입니다.
미녹시딜은 한때 열심히 발랐지만 현재는 중단한지 4개월쯤됐습니다.
두타로 효과 많이봐서 굳이 바를 유인이 사라졌습니다.
그래도 바르는게 더 낫긴 합니다.
엠자 털린건 약을먹어도 원상복구는 안되더군요 다만 잔털로 뒤덮여서 그다지 엠자 탈모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말이 길어졌네요 궁금하신점 댓글로 남겨주시면 시간날때마다 답변하겟습니다.
감사한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일일히 인사드리지 못하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시고 폭풍득모 하십셔!
쇼미더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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