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카+미녹 6개월 변화

  • 15년 전

  • 6,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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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진 원하시는 분들 많죠?

나이 20대 중반입니다.

머리숱은 약 6년 전부터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모두 다 카메라 플래쉬 터트려서 정수리 찍은 사진입니다

미녹은 9월부터 바르기 시작했고 프카는 10월부터 먹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은 순서대로 9월 11월 12월 2월 3월 4월 5월 입니다.

효과 본사람들 대부분이 남의 사진 보기만 하고

귀찮아서 안올리는 사람들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 진짜 6개월동안 스트레스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진짜 죽고싶을 정도로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스트레스? 그거 탈모에 아무런 상관없습니다.

참고로 술은 한달에 2~3번 마시고 (마실땐 진짜 엄청 마셔댑니다)

술마시는 날도 약먹고 미녹 바르고 잤구요.

담배는 끊었습니다.

미녹은 5퍼센트 쿨멘톨향 머리 시원해지는거 썼구요.

솔직히 미녹보다 프카의 영향으로 좋아진 거 같은데

미녹도 함부로 끊진 못하겠네요 ㅠㅠ

현재 가마쪽을 보면 정상인이라고 하기엔 약간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그래도 지금도 계속 좋아지고 있으니,

6월 말이나 7월 초?

늦어도 8월이면 머리가 완전 정상인되서 한장 더 올려드리죠.

전 오히려 약먹기 전보다

약먹고 난 후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이게 어쩌면 프카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우울증, 불안감이 부작용인 사람도 있다고 들었거든요.

정말 프로스카라는 약.... 좀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이렇게 다시 정상인이 코앞이네요.

아 그리고 미녹은 약 2~3달가량 아침 저녁 둘다 바르다가

그 이후로는 저녁에만 바르고 잡니다.

프카 복용시간은 밤 10시 전후로 먹습니다.

음 뭐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보세요.

대다모 덕분에 프로스카라는 약을 알게되었으니

저도 보답해야죠;;

참고로 저는 발기부전, 여성형유방 그딴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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