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11개월차 ..오랜만입니다.

  • 8년 전

  • 1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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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것도바쁘고 인생도힘들고 스트레스에 대다모에
오랜만에들어와서 기록용으로남깁니다.
작년 가을쯤 탈모라는진단을받고..
지금까지 정말 단하루도쉬지않고 약을먹었습니다
그것도 정품으로만 먹었는데..
솔직히쉐딩을겪어보고그머리가그대로자라나겟지라고
생각했던 건 나만의착각이된것같습니다.

내몸으로실험을할수는없지만
그때약을먹지않았다면 지금보다 더 심해졌을까
아니면 더괜찮았을까
탈모약이오히려 반대로 머리를 더 빠지거나 얇게만들지는
않을까
약을한번끊어볼까 별생각다들게하네요..

솔직히말씀드리면 전체적 연모화 극심
전체적숱감소 상태입니다
사진으로 보았을때는..별차이없거나 괜찮아보일수있지만
10월까지받아놓은약먹고
두타로갈아탈생각입니다.

첫번째사진이 1개월차

두번째6개월차

세번째가 11개월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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