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미녹시딜] 미녹시딜5% 시작했어요.

  • 15년 전

  • 4,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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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끝에 본격적으로 오늘부터 시작했습니다.
프페복용 정확히 117일 됬습니다.
복용후기는~ 프페는 저한테 딱 맞습니다.
윗머리 전체적으로 머리칼이 딴딴하고 미용실눈하마저도
인정했습니다. 빠지고 새로 난 머리같다고요.
정수리도 야구공만한게 골프공규모로 좁혀졌습니다. 놀라운 발전입니다.
집에서 심심해서 후라쉬 터트리고 위에서 찍어봤고 좀 자세히 보려고
불끄고 후뤠시 터트리고 접사모드로 찍어봤습니다(이래야 지대로 잘나옴)
사진 예술로 나왔죠 ㅋ
모근은 있는데 머리카락이 가는거 같습니다.
이런경우가 미녹시딜 쓰는거 맞죠?
이걸 미녹시딜 하루 두번 발라보고 어디 효과가 있는지 보려고 합니다.
계속해서 경과 이런식으로 촬영할거구요....
사진은 미녹바른 후라 두피가 쫌 번들거리게 나오고 머리카락들이
많이 뭉치게 나옴 ㅡㅡ
컷은 촬영을 위해 스포츠머리를 유지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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