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맘고생 심한 직업군인의 프페 복용 1달차

  • 8년 전

  • 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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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이 25.

고등학교 졸업부터 징조를 보이더니 어느순간 머리카락이 탈탈 털려있었습니다.

고개숙을때도 신경쓰옆사람 없는쪽으로 숙이고 키큰사람 근처에 있기 싫고 머리카락 만지면 예민해지고..

간절한 마음으로 프로페시아라는 약을 구입해 보았습니다.

외가쪽이 대머리는 없지만 전체적으로 모발이 얇고 숫이 없는데

저는 유독 숫이 없어서..

꾸준히 먹으면 정상적인 모발을 유지할 수 있겠죠?


맨위 사진이 한달 전

아래 사진 두장이 오늘자입니다.

오늘도 옆에있던 간부가 머리 보더니 탈모시냐구...

마음이 찢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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