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정품 프로페시아 12개월 돌파

  • 8년 전

  • 26,235
23
딱눈딱감고 1년만 먹어보자라고시작된 프로페시아~~
초반에는 대다모에 매일살다시피했는데..
요즘은뜸하게오게되더군요~~
효과가있어서라기보다는 그냥 머리생각안하고살려다보니..

이건 제의견입니다..
제경험이고..다른의견도과경험도 있겠지만
제경험을정확히적도록하겠습니다.

머리숱은많았던편입니다.
항상 30대초반까지만하더라도 머리숱을쳐야지
될정도였으니말이죠..

탈모르직감한것이 작년여름무렵..
정수리가따갑다는기분이들어서 병원갔더니.
지루성피부염+확산성남성형탈모라는 충격적인..
진단을받고 프로페시아처방을받앗습니다.

하지만..설마아니겟지라는마음으로 한달정도그냥약을
먹지않았습니다..

하지만..머리감을때마다 머리가좀빠지는것같아서
한번먹어보자는마음으로 약을복용했습니다..

하지만..효과는커녕..원래머리가 이정도는아니였는데

쉐딩기간..머리감으면 거의200개이상빠진기분이였습니다.

그냥꾸욱참고 3개월만 먹자라는마음으로버티었는데

쉐딩이끝나고..빠지는양은줄었으나..

모발의굵기는 더더더더가늘어졌습니다.

그래도이왕시작한거1년은채우자라는마음으로..

먹었는데.ㅜㅜ

총평
단.하루도빠지지않고먹었습니다..375일 프로페시아
판시딜 30일째복용중
아연 비타민 30일복용햇엇음
엘크라넬 3통 씀

모발굵기 줄어듬
모발양 줄어듬
탈락모양 쉐딩때200개..중간50개..현재70-100개
새로운모발 거의없음

이제는 저도 모발이식을알아보거나 미녹+아보 또는
복합처방으로갈아타야될듯합니다..

첫번째사진13일차

두번째사진 100일차

세번째사진 240일차

네번째사진 현재12개월

제머리..평가부탁드립니다..
저는 손으로만지거나 잡았을때는 확실시줄었다고보여지는데
사진으로는어떤지요..매일보던사진이라감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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