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1년정도 끊고 이지경이 되었습니다.

  • 14년 전

  • 1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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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탈모때문에 시간적, 금전적, 정신적으로 고통을 느낍니다.
저보다도 더 고통받는 회원님도 계시겠지만...
이런 고통을 감내해야만하는 현재의 의학이 아쉬울뿐입니다.

프로페시아를 먹다가 약값이 부담되어 지금은 프로스카를 4등분하여 복용하고 있습니다.
복용한것은 7년정도 먹다 끊다를 한것 같아요.
그래도 충분히 효과는 봤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스카를 복용하면 머리가 가렵거나 하는 증상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외 몸이 피곤하다거나, 성욕이 감퇴한다거나 이런거 없이
몸에 이상없이 잘 맞았던것 같습니다.

위의 사진은 작년 12월에 찍은 사진입니다.
심하게 두드러지진 않아서 자세히 보지않고서는 탈모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았구요. 머리숫도 많은 편이였습니다.

둘째를 갖고자하여 1년정도 약을 끊었습니다.
아래사진처럼 되네요. 참...암담합니다.
많이 빠졌고, 가늘어졌습니다.

심하게 충격을 받고 지금 다시 프로스카를 일주일 복용중에 있습니다.
원상복구는 안되더라도 휭한 느낌만이라도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질문1. 다시 좋아질수 있을까요?
질문2. 아울러 흑채는 어떤제품이 괜찮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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