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2년 전과 지금 제 머리 상태입니다..

  • 8년 전

  • 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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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감고 수건으로 턴 머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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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지는거 보고 신경질나서 세게터니까 우수수 떨어지더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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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정수리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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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반 전 겨울..>

23살되는 건강한 남자입니다만 머리상태가 건강하지 못하네요.....고등학교 시절부터 다른애들보다 정수리만 푹 꺼지고 점점 가늘어져서 탈모걱정을 해왔었던지라 약에대해 관심이 있었습니다.그러곤 21살이 되던해에 미용실에서 머릴감고 우연찮게 젖은머리를 봤는데 그날따라 정수리가 너무 훤히보여 이대론 안되겠다싶어 대다모 회원님들께서 정수리는 초기에 약으로 잡아야한다는 정보를얻어 저도 피나(프로페시아)계열로 처방을 받아가며 삼개월을 먹었습니다.거짓말처럼 정수리쪽이 채워지더군요 그 안일한만족감에 약을 끊었던게 화근이였던것 같습니다..그러곤 7~8개월동안 괜찮다가 한날 머리를 감으면서도 빠지고 수건으로도 털때에 머리카락이 우수수 떨어져 다시 병원을 찾게되어 이번엔 약을 다모다트로 바꾸어보았습니다..거의 7개월가량 먹어봤지만 머리는 더 빠지더군요..그리고 어제 프로페시아로 다시 바꾸어보았습니다..프로페시아로 효과를 본적이있었기에 희망을 가지고 시작해보았는데..잘 자랐음 좋겠네요..ㅠ젊은나이에 정수리탈모라니..정말 스트레스부터 시작해 너무 절망적이네요..머리가꾸는걸 좋아하는 저에겐 정말 신경질 이빠이군요..아무쪼록 젊은나이에 탈모이신 대다모회원님들도 꼭 득모하시고 하루빨리 탈모약이 개발되어 머리로 스트레스받는 그 날이 없어졌음 좋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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