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미녹시딜] 미녹시딜 + 진크피 + 맥주효모 스타트합니다...

  • 8년 전

  • 9,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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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기본 정보]
유전력 없음
탈모로 고민한지 약 2년가량 됨
M자는 전혀 없음
하루에 2번 머리감고 감을때마다 약 15가닥, 말릴때 10가닥정도 빠짐 (1번에 20~25가닥)

[2년전 병원 방문당시]
1. 닥터s한의원 : 초기는 지났고 중기다. 치료 시작하자
2. 피부과 전문의 : 큰 수술도 많이 들어가봤는데 이건 탈모가 아니다
3. 피부과 전문의2 : 빈모형 탈모 같다. 모낭1개에 머리카락이 1개밖에 없다.

[2년후 현재 병원 방문]
1. 웅o의원 : 팔 다리에 털도없고, 환경적인 요인같다. 전두부에 오긴 왔다. 지루성 두피염이니 샴푸쓰자.
2. 한마o병원 : 정수리부분이 머리카락이 얇아졌다. 빈 모낭이나 빠진 곳은 없는데 2개 머리카락 중 1개가 얇다
기본적인 식습관 개선하며 지켜보자
3. 고o성형외과 : 이 정도면 오긴 왔다. 약 먹어보자 나도 먹었었는데 1년 먹고 안먹어도 괜찮더라.
무조건 한 번 먹고 평생 먹는건 아니니 함 드셔봐라

라는 결과들이 나왔는데 이거 참..........어디 한군데의 말을 따르기에는 많이 초조합니다.
조금 달라진건 굵은 성모 사이에 얇은 머리카락이 1가닥씩 있다는데
약 3개월간 비오틴과 맥주효모를 먹었습니다.

그것에 대한 신생모인지 있던 머리카락이 얇아진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허허...

어쨋든 신생모가 있다면 미녹시딜을 발라서 좀 두껍게해주는것이 제가 판단하기엔 맞는 것 같아
시작합니다. 2주 혹은 4주에 한 번씩 기록하겠습니다.

열심히 기록해보고...개선이 안된다면 피나스테리드 약으로 ...ㅠ_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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