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오랜만에 경과보고입니다^^ 프로페시아 1년8개월째..

  • 8년 전

  • 26,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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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페복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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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3월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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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8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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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9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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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10월10일 프로페시아효과 폭팔할때[운동시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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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2월6일 극한운동과 영양섭취 부재로 다시 털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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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5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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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5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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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11월14일 펌하고온날저녁 스타일링하고온터라 정수리에 약간의 흑채를뿌린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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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11월15일 오후 머리감고난후>

안녕하세요!
다들 잘들 지내셨나요??ㅎㅎ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뭐 탈모를 탈출해서 안들어온건 아니지만 나름 탈모에관한 고민은 많이줄은듯합니다.
호전보다는 그냥 어느정도 인정하고 살아가려고하다보니 자연스레 그렇게 된거같에요^^

암튼 오랜만에 경과보고차 한번들렀습니다.
프로페시아/미녹시딜을 복용하면서 엄청난 효과를 보기도하고
관리소홀로 중간에 다시 털리기도하고를 반복하며 오늘까지 왔습니다..
일단 사진들은 그간의 경과보고이구요.
맨아래 마지막2장은 최근에 스핀스왈로펌을하고난후 사진입니다.

약효과는 꽤있었음에도 모자를 항상쓰고다녔어
전에 머리자르러 간김에 원장님께 혹시 탈모가 어느정도 커버가 될만한 펌있냐고물어보고
스핀스왈로펌 해보라해서 그당시는 머리가좀짧아 안되고
3개월가량 기른후 얼마전에 펌을했습니다.

나름 펌의 효과도 좋은듯하여 최근에는 모자를 쓰지않고 다니고있습니다.
탈모가 완전히 커버가될수는 없지만 나름 상당히 만족합니다.
전두부나 이런부분은 거의 커버가되더라구요..
정수리는 어쩔수없이 좀비어보이기는 하지만 그냥 꿋꿋히 다니고있습니다..ㅎㅎ

다녀보니 그래도 다닐만 하더라구요..여전히 신경은 쓰이지만
처음에는 정수리가 아무래도 신경쓰고 흑채를 뿌리고 다닐까하다가
뭐..어차피 이나이에..하고 그냥 다니고있습니다.
펌을하고나니 운동다니는 박스에서 전부다 훨씬 어려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정수리 안내려보면 탈모인줄도 잘모르겠다고하고...뭐 정말인지 어쩐지는 알수없지만요..ㅎㅎ
일단 그간의 과정을 다쓰기에는 좀 무리같아서 이전 경과보고때했던 글을 아래 다시 붙혀놓겠습니다..

아그리고 오늘 최신글을 보니 미녹으로 엄청 효과를보신 글들을 봤는데.
중간에 다시털린이후 간지러움증이생겨 미녹은 안했었는데
아무래도 미녹도 다시 시작해봐야할거 같습니다^^;;


===============이전경과내용 전문===================
안녕하세요 --__ 대다모에 오랬만에 그동안의 경과보고를 위해 다시 들렀습니다.
제게시물을 그동안 보셨던 분들은 아실테고 모르시는분들은 제아이디 검색하셔서 한번 보세요.

첫 프페복용은 2016년3월3일부터 먹었습니다.
프페복용 딱6개월되던때부터 미친듯이 효과를봤었습니다.
그러다 작년12월부터 격한운동을 시작하면서 2월까지 거의 약효과보기전정도까지 털렸습니다.
이때까지는 식습관이 좋지않았습니다.
먹는것도 잘안챙겨먹는 편이었엇고 프페외에 어떠한 영양제도 복용한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한 원인이 챙겨먹는거없이 격한운동을 시작해서
몸의 영양소부족으로 신체벨런스가 무너진게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실제 운동심하게할땐 먹는걸 잘안챙겨 먹으니 소변이 거의 아메리카노 색상으로 나왔습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몸에 단백질이 녹아서 나온거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그렇게2월에 맨붕에 빠지고 3개월지 지났습니다.
걱정이 많이되어 대다모에 글도쓰고 했었습니다.
운동을 그만두라고들 많이하셨는데 그때 체력이랑 몸이 많이 좋아지는걸느껴
갠적으로는 머리야 심으면 그만이고 안되면 밀면되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남자에게 머리는 포기할수없는 부분이지만 몸이 좋아지는걸보니 이것도 포기를 못하겠더라구요
솔직히 몸이 좋아지는쪽으로 좀더 맘이 기울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운동은 그대로이로 운동량도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먹는영양이 크다고 생각이들어 2월부터 먹는거를 좋은거 먹지는 못했지만
먹는양을 많이 늘렸습니다. 밥잘먹구 계란이랑 바나나로 중간에 허기질때마다먹고
그냥 배고프면 중간중간 뭐라도 먹습니다..
따로 단백질을 챙겨먹지는 못하지만 모발을 구성하는데 단백질이 중요하다고해서
삶은 계란을 꾸준히 먹어주고있습니다..
덕분인지 현재는 몸무게가 4~5kg정도가 늘었구요

그리고 최근에 1달전부터 영양제를 같이 복용하기시작했습니다.
멀티비타민이랑,오메가3,비오틴1만짜리 요렇게요
단백질은 좀안간 단백질 보충제를 먹을까 생각중입니다.
마지막사진이 오늘자사진이구요
2월 한창빠졌을때보단 좀 복구가 된느낌이 저는드는데
어떻게 대다모 회원님들 눈에는 어떻게 보이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갠적으로 든생각은 한창빠질때 신체벨런스가 붕괴되서라고생각했는데
모발휴지기라는 애기를 본적이있는것같은데 아마 겨울철에 모발휴지기가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정말 모발 휴지기가 있다면 언제가 휴지기시즌 인지도 궁금합니다.
갠적인 종합적인 생각으론 겨울철휴지기+격한운동으로인한 신체벨런스붕괴
요정도로 생각하고있습니다.
갠적으로 최근 조금 호전되는 느낌을 받는거같기는한데 뭐라고 확답을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프페처방받은게 다되어가서 다시 처방을 받아야하는데
2월 한창빠졌을때 병원에서 두타로 갈아타보는게 어떻냐고해서 일단 먹는건 먹고나서
생각해본다 했는데 계속 피나를 먹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두타로 갈아타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두타로 갔다고 다시 피나로와도 무방할까요??

쓸데없는 글이 길었습니다. --__
잘읽어주시구 도움주실말이 있으신분들은
한말씀씩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들 득모하고 좋은약이 하루빨리 나오길 기대합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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